뉴미디어 시대의 시청각 자료 디지털 보존 전략
  • 작성부서 국제교류홍보팀
  • 등록일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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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시대의 시청각 자료 디지털 보존 전략

사진1. 『국립중앙도서관 이슈페이퍼』제5호 표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이슈페이퍼 5호

국립중앙도서관은 ‘뉴미디어 시대의 시청각 자료 디지털 보존 전략’을 주제로 『국립중앙도서관 이슈페이퍼』 제5호를 발간했다. 이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시청각 자료의 장기 보존 방안 및 방향성을 살펴보기 위함이다.

소실 위기의 시청각 자료 보존 방안

국립중앙도서관은 1950년대에 생산된 LP부터 디지털 파일까지 약 84만 점의 시청각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하지만 재생 장비의 단종과 매체의 물리적 노화로 자료가 사실상 소실될 위기에 놓여 있다.

다양한 시청각 자료의 장기보존과 미래활용을 위해 국립중앙도서관은 지속해서 디지털전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시범프로젝트로 디지털화 시청각 자료의 ‘기술 메타데이터(Technical Metadata)1’ 를 자동 추출하는 연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를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다.

이번 이슈페이퍼에서는 시청각 자료의 디지털화와 기술 메타데이터 자동 추출 과정을 상세히 소개하고, 시청각 자료의 디지털화 과정의 세부사항과 고려점을 제시한다. 또한 디지털화된 시청각 자료의 기술 메타데이터를 자동 추출하여 이를 자료 파일과 함께 보존하는 장기 보존 전략을 소개한다.

『국립중앙도서관 이슈페이퍼』는 2021년부터 국립중앙도서관 주요 업무 관련 주제 및 정책 이슈를 주제로, PDF 형식의 온라인자료로 발간되는 부정기 간행물이다. 본 자료는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www.nl.go.kr)>도서관 소개>발간자료>국립중앙도서관 이슈페이퍼 메뉴에서 누구나 볼 수 있다.

뉴미디어 시대의 시청각 자료 디지털 보존 전략 보러 가기


(원문출처)

https://nl.go.kr/NL/contents/N50711000000.do

1데이터의 기술적 특징을 담기 위한 메타데이터. 소프트웨어가 디지털 파일을 판독할 수 있도록 파일 내부에 기록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저장한 정보의 집합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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