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스칼라십(Digiatal Scholarship)
  • 작성부서 국제교류홍보팀
  • 등록일 2019-08-12
  • 조회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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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증거 및 방법, 디지털 저작, 디지털 출판, 디지털 큐레이션 및 보존에 대한 이용과 학문 속에서의 디지털 이용 및 재이용을 말한다. 즉 디지털 스칼라십은 전통적인 연구 방법에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발전된 연구 방법이며, 교육 및 학습 과정의 발전을 함께 가져온다.


디지털 스칼라십(Digiatal Scholarship)은 학업 및 연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디지털 증거(digital evidence)1, 조사 ​​방법, 연구, 출판 및 보존을 이용하는 것이다. 디지털 스칼라십은 디지털 미디어를 사용한 학술 커뮤니케이션(scholarly communication)2과 디지털 미디어 연구를 모두 포괄할 수 있다. 디지털 스칼라십은 디지털 인문학(digital humanities)3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종종 학문 분야에 구애를 받지 않는 디지털 연구 방법의 포괄적인 용어로 사용된다.


온라인 저널 및 데이터베이스, 전자 메일(e-mail) 및 연구도서관과 학술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디지털 또는 디지털화된 장서와 같이 좀 더 전통적인 디지털 학술 커뮤니케이션도 포함할 수 있다. 디지털 스칼라십은 종종 디지털 미디어의 제작 및 배포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저작권, 공정 이용(fair use) 및 ‘디지털 저작권 관리(Digital Rights Management, DRM)’에 대한 토론이 종종 해당 주제에 대한 학술 분석과 함께 수반된다. 오픈 액세스(Open Access, OA)와 결합한 디지털 스칼라십은 학술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더욱 합리적이고 개방형 모델로 제공된다.





참고문헌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 (2017). Digital Scholarship: What, Why and How? [online] https://npsig.wordpress.com/2017/02/06/digital-scholarship/

-위키피디아(Wikipedia). https://en.wikipedia.org/wiki/Digital_scholarship

1 디지털 형태로 저장되거나 전송되는 증거로 가치가 있는 정보 (용어 출처: NAVER 지식백과)

2 연구자의 논문이 출판사 등을 통해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과정

3 디지털인문학은 인문학과 정보기술(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이 합쳐진 융합학문이다. 전통적인 인문학의 연구과정에 정보기술의 설계, 구축, 분석, 해석, 시각화의 과정이 융합되어 탄생된 인문학의 새로운 방법론이며, 학문분과이다 (용어 출처: 위키피디아)

담당부서 : 국제교류홍보팀 (02-590-07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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