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우크라이나 그림 정원> 전시 기간 연장
  • 작성부서 국제교류홍보팀
  • 등록일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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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이신호)은 현재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개최 중인 「우크라이나 그림 정원」 전시를 3월 3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작년 12월 8일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 42일간의 도서관 휴관 기간을 고려한 조치다.


사진1. (출처: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어린이청소년과 주한우크라이나대사관(대사 올렉산드로 호린), 픽토릭(PICTORIC: 우크라이나 삽화가 클럽)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 전시는 우크라이나 유명 삽화가들이 우크라이나의 문화와 역사를 현대적인 해석으로 표현한 아름다운 삽화들을 소개하고 있다.

전시는 크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우크라이나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노랑파랑 프로젝트’, ▲공동주최 기관인 픽토릭이 선정한 18명의 대표 삽화가들의 책 속 삽화 그림을 소개하는 ‘책 속 삽화’, ▲우크라이나 발전에 공헌한 40인의 인물 삽화를 모니터를 통해 재미나게 연출하여 보여주는‘우크라이나를 빛낸 사람들’이다.

이 전시회를 관람하지 못했거나, 코로나로 지친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분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 전시 관람은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하여야 하며,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전시실 내 동시 관람 인원 10명으로 제한하여 운영한다. 자세한 전시 내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출처)

https://www.nlcy.go.kr/bbs/30010/bbsDetail.do?idx=1096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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