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휩쓴 K-웹툰, 온라인 자료 수집대상으로 지정
  • 작성부서 국제교류홍보팀
  • 등록일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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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은 출판 환경 변화에 따라 새롭게 등장한 웹툰, 웹소설 등 온라인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수집대상 온라인 자료의 종류, 형태에 관한 고시」를 11년 만에 개정하여 6월 1일(수)부터 시행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도서관법」 제20조의2에 따라, 대한민국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 자료 중 보존가치가 높은 온라인 자료를 선정하여 수집‧보존하고 있으며, 특히 수집대상 자료의 종류, 형태는 별도 고시를 통해 지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온라인 자료 약 1,800만 건을 소장하고 있으며 매년 150만 건을 수집하고 있다.

‘웹툰, 웹소설, 음원, 오디오북’ 등 온라인 자료 수집 대상 추가

주요 개정 내용은 ▲웹툰, 웹소설 등 출판 및 정보기술 발전에 따라 등장한 새로운 유형의 자료, ▲음원, 오디오북 등 수집대상 자료에 대한 상세한 예시 등을 추가한 것으로 온라인 자료 수집대상을 확대하고 자료유형을 명확하게 제시하였다.


(원문출처)

https://nl.go.kr/NL/contents/N50603000000.do?schM=view&page=1&viewCount=9&id=42960&schBdcode=&schGroupCode=

담당부서 : 국제교류홍보팀 (02-590-07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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