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60+ 세대와 독서의 가치를 논하다
  • 작성부서 국제교류홍보팀
  • 등록일 2021-07-09
  • 조회 202
글자크기

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2021 60+ 책의 해’를 기념해 ‘2021 60+ 책의 해 추진단’(추진단장: 안찬수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상임이사), 한국노년학회와 함께 6월 30일(수) 오후 2시 서울 청년문화공간 주(JU)동교동 니콜라오홀에서 ‘60+ 세대와 독서의 가치’를 주제로 제1차 토론회(포럼)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유튜브 채널: 60+책의해)으로 생중계되며, 누구나 사전 등록 절차 없이 볼 수 있었다.


사진1. <2021 60+책의 해> 제1차 토론회 온라인 포스터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60+ 책의 해’ 토론회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고령자의 독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사회적으로 공론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1차 토론회에서는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김유진 교수의 사회로 고령 세대에게 책과 독서가 왜 중요하고 필요한지를 사회복지학 및 의학적인 관점에서 다뤘다.

고령자 독서의 필요성을 고찰하기 위해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원로회 대표인 성규탁 전 연세대학교 교수는 <노년의 행복, 독서와 장수>를,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유성호 교수는 <삶과 죽음, 그리고 책>을,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신의학과 한지원 교수는 <치매 예방과 치료를 위한 ‘건강 독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후 서울노인복지센터 함상원 과장과 성남시 중원노인종합복지관 전수희 과장이 고령자 독서 복지 서비스와 관련된 현장 이용사례를 살펴보고,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김범중 교수가 토론을 이어갔다.

앞으로 토론회는 ‘어르신(시니어) 출판시장의 오늘과 내일’, ‘도서관의 고령자 서비스, 어디까지 왔나’, ‘함께 누리는 어르신(시니어) 독서동아리’ 등을 주제로 11월까지 계속 이어진다.


  • <2021 60+ 책의 해> 토론회(포럼) 개최 계획
  • ▸제1차(6. 30.) (여는 포럼) ‘60+세대와 독서의 가치’ (종료)
  • ▸제2차(8. 20.) (출판 포럼) ‘시니어 출판시장의 오늘과 내일’
  • ▸제3차(10. 13.) (도서관포럼) ‘도서관의 고령자 서비스, 어디까지 왔나’
  • ▸제4차(11. 26.) (동아리포럼) ‘함께 누리는 시니어 독서동아리’

‘60+ 책의 해’ 토론회와 관련된 세부적인 사항은 ‘60+ 책의 해’ 인스타그램과 카카오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출처)

https://www.mcst.go.kr/kor/s_notice/press/pressView.jsp?pSeq=18930&pMenuCD=0302000000&pCurrentPage=1&pTypeDept=&pSearchType=02&pSearchWord=%EB%8F%84%EC%84%9C%EA%B4%80

담당부서 : 국제교류홍보팀 (02-590-0797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