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도서관 서비스
  • 작성부서 국제교류홍보팀
  • 등록일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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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박사라(Sarah Park Dahlen)

일리노이주립대학교 정보과학대학 교수

아시아미국학과 및 동아시아태평양학 겸임교수

2023년도 미국도서상(National Book Award) 청소년 문학 심사위원


렸을 때 나는 독서광이었다. 책 속에서 나 자신이나 내 가족 또는 내가 속한 공동체를 본 적은 없지만 그래도 책이 좋았다. 책 속의 세상을 여행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솔직히 말하면 (소공녀의) 사라 크루(Sara Crew)가 다니는 런던의 기숙학교처럼 주로 서유럽과 백인들의 세상을 여행했다. 내 부모님이 자라고 내가 태어난 한국을 여행한 것은 부모님에게서 받은 책을 통해서였지 내가 도서관에서 그런 책을 찾은 것은 아니었다. 그래도 나는 도서관과 책이 좋았고, 도서관에 대한 애정은 2000년대 초에 캘리포니아대학교 LA 분교(UCLA) 정보학과에서 수업을 들을 때까지도 지속됐다. 그리고 그곳에서 나는 도서관이 아이들에게 책을 제공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일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도서관에서 여러 나라의 아이들이 웃고있다.

2001년에 나의 은사님이셨던 버지니아 A. 월터(Virginia A. Walter) 박사가 「어린이와 도서관: 바로 세우기(Children & Libraries: Getting it Right)」라는 책을 펴냈는데, 그 책에서 월터 박사는 끔찍한 총기 난사 사건, 난민 위기, 공교육의 위기 등에 대해 썼다. 그리고 아프리카의 마사이 부족이 서로 인사할 때 아이들의 안부를 묻는데 그 물음에 대한 통상적인 답변은 ‘모든 아이들이 잘 있어요’라면서 ‘내가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한 가장 큰 동기는 모든 아이들이 잘 있지 않다는 생각 때문이었다’라고 했다. 월터 박사는 또한 2010년에 쓴 책 「21세기의 아이들, 21세기의 사서(Twenty-First-Century Kids, Twenty-First-Century Librarians)」에서도 ‘아이들과 도서관을 지원하는 공동체에 속해 있는 우리는 모두 진심으로 ‘모든 아이들이 잘 있어요’라고 대답할 수 있는 날을 고대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런데 나는 2023년인 지금에도 월터 박사가 한 말을 반복한다. ‘모든 아이들이 잘 있지 않다.’ 월터 박사가 첫 번째 책을 낸 뒤 20여 년이 지났지만 우리는 아직도 끔찍한 총기 난사 사건과 난민 위기, 공교육의 문제들과 씨름하고 있다. 기후 위기가 악화되었고, 백인 우월주의가 증가하고, 전 세계적으로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 우리는 시민권과 성소수자 권리에서 전 세계적으로 상당한 발전을 이루었지만, 인종차별과 동성애 혐오, 트랜스 혐오가 많은 아동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그것만이 아니다.


월터 박사는 어린이도서관과 사서들이 아이들의 고통을 경감시키고 아이들이 지적, 사회적, 신체적, 심리적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자원과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전 세계의 도서관들은 단순히 책을 보관하는 물리적인 공간을 넘어서 혁신적인 정보 포털이자 지역사회의 중요한 모임 공간으로 진화했다. 이번 칼럼에서 나는 도서관의 어린이서비스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도서관 그리고 나와 같은 문헌정보학과 교수를 포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도서관을 지원하면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어린이도서관이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서비스 중 하나는 이야기에 대한 접근성이다. 어린이도서관은 특히 세계아동문학을 공유하여 세계 평화를 증진한다는 젤라 렙만(Jella Lepman)의 꿈을 실현해야 한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에 렙만은 세계아동청소년도서관(International Youth Library, IYL, 독일 뮌헨 소재)과 국제아동청소년도서위원회(International Board on Books for Young People, IBBY)를 설립했다. 렙만은 “아이들은 이 전쟁에 대한 책임이 없고, 그렇기 때문에 아동도서가 평화의 첫 번째 메신저가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IYL과 IBBY는 지금도 세계아동도서와 세계아동문학에 대한 연구, 전 세계의 저자와 삽화가들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는 IBBY 미국 지부(USBBY)나 IBBY 한국 지부(KBBY)와 같은 지부들을 지원하고, 아직 그러한 지부가 없는 지역에서는 지부가 설립되도록 도와야 한다. 세계 어느 공동체나 읽고 공유할 가치가 있는 이야기들이 있다. 갈수록 세계화되는 세상에서 도서관은 독자들에게 드넓은 세상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린이 독자들이 자라서 세계를 여행하게 되든 아니든 간에, 다양하고 아름다운 문화와 전통, 음식, 생활방식이 공존하는 더 큰 세상이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면 다른 사람과 다른 경험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열린 태도를 갖게 된다. 이를 위해서는 문헌정보학 프로그램에서 세계아동/청소년문학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고, 학생들에게 전 세계의 우수한 문학작품들에 대해 배울 기회와 자원을 제공해야 한다.


아이가 책을 든 채로 웃고있다.

어린이/청소년 서비스와 관련한 또 하나의 중요한 동향은 도서관 서비스에 기술을 통합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디지털 자료와 기술을 비판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사서들은 미국도서관협회(American Library Association, ALA) 어린이도서관서비스협회(Association for Library Services to Children, ALSC)가 말한 ‘미디어 멘토(media mentors), 즉 ‘디지털 미디어의 이용을 통해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디지털 문해성 기술이 증진되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사서는 어린 세대들이 올바른 기술을 고르고 그러한 기술을 왜,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이해하고 배우도록 도와줄 수 있다.


기술과 안전 및 접근성 문제와 관련하여 메리앤 마틴스(Marianne Martens) 박사는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2004년부터 유럽의 인세이프(Insafe)라는 단체가 ‘안전한 인터넷의 날(Safer Internet Day)’을 지정하여 해마다 이 날을 기념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봉쇄조치 이후, 2021년에는 국제도서관협회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Library Associations and Institutions, IFLA)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분과(Libraries for Children and Young Adults Section)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보다 안전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사서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설문 결과 전문 보기: IFLA 리포지터리). 이 설문 결과에 따르면, 사서들은 ①교육(사서와 이용자들을 위한 학습 기회), ②자원(기술뿐 아니라 기술 담당 직원까지 포함), ③국내외 기관의 지침이나 정책을 통한 정부 지원과 같은 지침’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문헌정보학 교육자들은 신기술만이 아니라 정보 생태계에서 기술이 하는 역할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을 학생들에게 가르칠 책임이 있다. 그리고 마틴스 박사가 지적한 것처럼, 문헌정보학 교육자들은 또한 지구적인 관점과 태도를 가지고 국내외 협회들에 전문적으로 참여하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 세계 사서 및 문헌정보학 교육자들로부터 우수 관행을 배우고, 또한 그러한 우수 관행과 정책이 구현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가짜 뉴스’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도서관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정보문해력 기술을 익히고 사실과 허구를 구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다. 공공도서관의 어린이/청소년 사서들은 학교도서관 사서들과 협력하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지원해야 한다. 에이미 코스터(Amy Koester) 사서는 “나이가 몇 살이든, 우리가 보고 듣고 읽는 것을 처리할 준비가 되어 있든 아니든 간에 우리는 쉴 틈 없이 정보가 쏟아지는 세상에 살고 있다. 도서관은 영유아를 포함해서 아이들이 신중하고 비판적으로 정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도서관 서비스의 모든 측면에 개방형 질문을 삽입시켜서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끊임없이 유입되는 정보에 대응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도서관은 아이들에게 무엇을 생각할지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세상을 관찰하고 유입되는 정보를 관찰하도록 독려함으로써 사고력을 기르고 유입된 정보를 이해하고자 할 때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지?’라는 질문을 하게 함으로써 아이들을 지원하는 곳이다”라고 했다.


미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점점 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하는데, 그 숫자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 공공도서관 사서의 역할과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교차하는 지점이 있다는 인식은 코로나19 사태 이전에도 있었고, 샌프란시스코를 필두로 해서 공공도서관에서는 2009년 무렵부터 사회복지사를 채용하기 시작했다. 이용자들이 찾는 자원과 도서관과 사회복지사들이 제공하는 자원이 중첩된다는 점을 인식하면서 점점 더 많은 도서관이 공공도서관에 사회복지사의 업무를 포함시키고 있다. 문헌정보학 프로그램들도 이처럼 중요한 협력관계를 다루어 미래의 사서들이 이용자의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사서와 사회복지사가 협력할 수 있는 방법을 창의적으로 고려하도록 도와야 한다. 일례로, 사라 제터발(Sara Zettervall)과 메리 니에나우(Mary Nienow)의 ‘전인적인 사서 모델(Whole Person Librarianship)’에 관한 연구를 적용해볼 수 있을 것이다.


정신건강서비스와 사회복지서비스 그리고 특히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하여 ‘정상적인’ 사서의 역할이 무엇인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샘 블룸(Sam Bloom) 사서는 여러 도서관에서 ‘정상으로의 복귀’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아무도 그렇게 할 에너지와 시간이 없다”라고 말한다. 더 나아가, 비록 앞부분에서 우리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과 관련해서 바뀐 것이 별로 없다고 말했지만 또한 많은 것이 변하기도 했다. 부와 기회의 격차가 큰 상황에서는 복귀할 ‘정상’이라는 것이 없는데, 사실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블룸 사서는 ‘정상’이라는 것이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으며, 그렇기 때문에 누가 ‘정상’으로부터 이득을 얻는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사서들은 세상은 언제나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받아들여야 하고, 그러한 세상과 더불어 움직이는 것만이 아니라 그러한 세상을 이끌어야 한다.


사서직의 비전문화(deprofessionalization) 역시 매우 우려스러운 현상이다. 미국의 일부 도서관에서는 사서 모집요건에서 ALA 인증 학위1) 요건을 삭제하고 있다. 그러나 도서관 업무의 많은 측면이 현장에서 배울 수 있고 또 그래야 하지만, 사서 업무의 원칙과 가치, 역사, 이론은 대학의 문헌정보학 프로그램에서 먼저 배울 수 있다. 따라서 나는 도서관협회들이 인증 기구를 존속시키고, 문헌정보학 프로그램이 미래의 사서들을 충분히 준비시킬 수 있도록 문헌정보학 프로그램과 도서관 연구자 및 도서관이 서로 협력할 것을 강력히 제안한다. 블룸 사서는 “점점 더 많은 도서관이 (나 자신을 포함해서) 사서를 모집할 때 낮은 급여를 제시하면서 문헌정보학 학위를 요구하지 않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전문 협회에 참여하지 않는다”라고 우려했다. 케이틀린 마틴스-로드리게즈(Katelyn Martens-Rodriguez) 사서와 올리비아 버딕(Olivia Verdick) 사서는 ALA와 같은 전문 협회에 참여할 때 보다 나은 사서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이를 위해서 나는 모든 학생들에게 자신의 경력 목표에 맞는 전문 협회에 가입하라고 당부하면서, 즉시 학생 회원으로 가입하고 위원회 활동에 참여하라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현장 경험이 쌓이면 책임성과 리더십 수준이 올라가고 도서관과 이용자들을 보다 잘 지원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미국의 경우, 가장 우려스러운 동향 중 하나가 특정 도서를 금지시키려는 움직임인데 이는 비단 학교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소수의 학부모와 자금력이 탄탄한 로비단체들이 도서관에서 특정 도서를 금지시키고 초등학교와 중등학교에서 무엇을 가르치고 가르치지 말아야 하는지를 지시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현상이다. 사서들은 도서관 장서에 문제를 제기하는 민원을 받고 그러한 민원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자료에 관한 분명한 정책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도서관 운영진과 이사회 역시 그러한 민원에 대응하고 일반인과 주요 관계자들에게 이 문제에 대해 발언해야 할 기회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읽을 자유’를 이해해야 하며, 그러한 자유를 지켜야 한다. 공공도서관과 학교는 서로 보완적이라는 점에서 사서는 또한 초등 및 중등 교육에서 보다 포용적인 교과과정이 구현되도록 지원해야 한다. 일례로, 미국에서는 소수민족 관련 수업의 의무 도입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들을 지원하고, 노예제와 선주민 학살에 관한 내용을 교과서와 교과과정에서 제외시키려는 사람들에 맞서 반대의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에이미 경은 브레슬린(Amy Kyung-Eun Breslin) 사서는 “도서관은 기관의 목적을 새롭게 함으로써 모임 공간이 되고, 이용자들을 이야기 및 이야기를 공유할 기회와 연결시키고, 시민 참여를 지원하는 일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도서관이 “적극적인 공동체 구축과 집단의 역량 강화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라고 보았다. 문헌정보학 프로그램 역시 소수민족에 대한 수업과 포용적인 역사의 중요성, 금서 운동의 역사와 오늘날의 상황에 대해 가르쳐야 하며, 학생들에게 읽을 자유와 배울 자유를 지킬 수 있는 전략과 자원을 제공해야 한다. 사서들은 계속해서 양질의 다양한 문학작품을 구입하고, 홍보하고, 프로그램화해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독자들이 원하고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이 할 수 있는 가장 급진적이고 중요한 일은 집요함이다. 정보와 민주주의, 공공기관에 대한 위협 속에서 도서관은 집요하게 싸워야 한다. 도서관은 책에 대한 도전에 맞서 싸우고, 예산 삭감에 맞서 싸우고, 지역사회 내의 모든 이용자들을 위해 싸워야 한다. 사회운동이 진행될 때 지역사회를 지지하고, 자료와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다양한 공동체에 대해 인간적이고 다양한 관점을 제공함으로써 혐오에 대항해야 한다.


도서관에 대한 나의 경험과 전문성이 일차적으로 미국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이 글에서 주로 미국의 사례를 다루었지만, 그러한 이상을 공유하는 전 세계의 도서관과 문헌정보학 과정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글이었기를 바란다. 우리는 서로 경청하고 협력함으로써 아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좋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렙만은 “아이들로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조금씩 이 뒤집어진 세상을 다시 바로 세우자. 아이들은 우리 어른들에게 가야 할 방향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했다. 아이들이 우리에게 가야 할 방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아이들의 손에 가장 좋은 도구를 쥐어 주자.





참고문헌

Association for Library Services to Children. 2015. Media Mentorship in Libraries Serving Youth. https://www.ala.org/alsc/publications-resources/white-papers/mediamentorship

Bloom, Sam (켄터키주 켄튼카운티공공도서관(Kenton County Public Library) 코빙튼 분관). 2023년 3월. 사적 대화에서. Breslin, Amy Kyung-Eun (대외협력 사서). 2023년 3월. 사적 대화에서.

Koester, Amy (스코키공공도서관(Skokie Public Library) 학습경험 매니저). 2023년 3월. 사적 대화에서.

Lepman, Jella. 2002. A Bridge of Children’s Books: The Inspiring Autobiography of a Remarkable Woman. O’Brien Press.

Martens, Marianne (켄트주립대학교(Kent State University) 부교수). 2023년 3월. 사적 대화에서.

Martens, Marianne, Carolynn Rankin, and Alicia Kolarić. 2023. Creating and Maintaining a Safer Online World for Children and Young Adults in Libraries: A Report on the 2021 Safer Internet Day Baseline Survey for the International Federation of Library Associations and Institutions (IFLA). https://repository.ifla.org/handle/123456789/2537

Martens-Rodriguez, Katelyn and Olivia Verdick (미네소타주 워싱턴카운티도서관(Washington County Library) 청소년서비스 사서). 2023년 3월. 사적 대화에서.

Walter, Virginia A. 2001. Children and Libraries: Getting it Right. ALA Editions.

Walter, Virginia A. Twenty-First Century Kids, Twenty-First Century Librarians. ALA Editions.

Zettervall, Sara and Mary Nienow. Whole Person Librarianship. https://wholepersonlibrarianship.com/



1) 미국에서는 미국도서관협회 인증위원회(Committee on Accreditation)가 도서관정보학 석사과정을 감독하기 때문에 ‘ALA 인증 학위’는 미국도서관협회가 인증한 과정에서 수료한 문헌정보학 석사 학위를 지칭한다.

담당부서 : 국제교류홍보팀 (02-590-07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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