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기관 연구성과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누구나 이용 가능
  • 작성부서 국제교류홍보팀
  • 등록일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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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은 지난 5월 12일(금),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2023년 OAK(Open Access Korea, OAK) 리포지터리 보급 협약식’을 개최했다.

Open Access Korea 지식정보에 대한 자유로운 접근과 공유
사진1. OAK 누리집 갈무리(출처: OAK)

OAK 리포지터리(Repository)는 기관의 소속 연구자들이 생산한 연구성과물을 영구 보존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국형 오픈 액세스 아카이브로, 국립중앙도서관이 2014년부터 공모를 통해 보급하고 있다. 매년 16만여 명이 59개 보급기관에서 수집한 130만여 건의 학술연구정보를 OAK 국가리포지터리(oak.go.kr) 누리집에서 이용하고 있다.

협약기관들은 ▲기관 리포지터리 구축, ▲구축된 리포지터리와 기관 내 유관 시스템 연계, ▲1년간 무상 유지 보수, ▲운영자 교육 등을 지원받게 되며, 이번 협약을 통하여 의학, 과학기술, 지질자원 분야의 학술연구정보 1만 3천여 건이 추가되어 국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정보기획과 김수정 과장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유용한 학술연구정보들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전 국민 누구나 손쉽게 접근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보급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 국제교류홍보팀 (02-590-07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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